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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칭의와 성화 (커버이미지)
    [종교/역학]칭의와 성화
    • 김세윤 지음
    • 두란노
    • 2015-11-30

    “구원이란 무엇인가”, “복음이란 무엇인가”에 이은 김세윤 교수의 명쾌한 신학 강의!예수의 하나님 나라 복음을 구원론적으로 표현한 바울의 칭의론, “칭의는 무엇이고, 성화는 무엇인가”한국 교회는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그 근본 원인은 윤리와 분리된, 왜곡된 칭의론을 복음이라고 선포하는 데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은혜로만, 믿음으로만 의인 됨을 강조하면서, 동시에 그렇게 의인 된 그리스도인들은 의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야 함을 강조하며, 하나님의 최후의 심판은 우리의 행위에 따라 이루어지게 된다고 역설합니다. 전통적으로 개신교는 바울의 이러한 칭의론을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고, 은혜와 믿음에 의한 ‘칭의’ 뒤에 윤리적 삶을 요구하는 ‘성화’의 과정이 있다는 ‘구원의 서정’론의 구도로 해결하려 하였습니다. 그러나 김세윤 교수는 바울의 칭의론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칭의를 ‘무죄 선언’ 또는 ‘의인이라 칭함’의 법정적 의미와 함께, ‘주권의 전이’, 즉 사탄의 나라에서 하나님 나라로 이전됨이라는 관계적 의미도 가진 것으로 이해하며, 믿음의 시작점에 선취하고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현재적 삶을 거쳐 최후의 심판에서 완성을 얻는 구원의 전 과정을 지칭하는 것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즉, 바울의 칭의의 복음을 죄인들에게 자애로운 아빠 하나님의 죄 용서와 통치를 받아 구원을 얻도록 가르친 예수의 하나님 나라 복음의 관점에서 이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김 교수는 그렇게 했을 때만 칭의론은 우리에게 구원의 확신도 주면서 동시에 의로운 삶을 요구하고 가능하게 하는 참된 복음으로 선포되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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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물별 성경연구 (커버이미지)
    [종교/역학]인물별 성경연구
    • 앨런 스트링펠로우, 두란노서원 출판부 엮음
    • 두란노서원
    • 2016-12-25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70, 누적예약 12
  • 팀 켈러의 설교 (커버이미지)
    [종교/역학]팀 켈러의 설교
    • 팀 켈러 지음, 채경락 옮김
    • 두란노
    • 2017-12-07

    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않는 세대,영적 무관심으로 무장한 사람들을 향해복음을 말하는 법 · 신앙을 전수하는 길크리스천 대부분이 자신이 품고 있는 신앙을 누군가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어려움을 호소한다. 특히 복음의 능력이 우리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보여 주는 일은 더더욱 부담스러워한다. 목회자도 예외가 아니다. 뛰어난 통찰과 박식한 설교로 정평이 나 있는 팀 켈러(뉴욕 리디머장로교회 담임목사)가 오늘날 예수 복음을 증언하려는 이들을 돕고자 쓴, 《팀 켈러의 설교》. 매일매일 회의주의가 전염병처럼 퍼져 나가고, 영적 무관심이 보편화되고 있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복음을 말하는 법’을 제시한다. 크게 세 그림으로 나누어, 설교자와 설교가 성경 말씀 그 자체를 오롯이 섬기고, 설교를 듣는 사람들의 마음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며, 무엇보다 설교자의 삶과 설교가 성령으로 덧입히는 여정으로 안내한다.시대가 주목하는 현장 설교자 팀 켈러,설교와 설교자에 대해 입을 열다팀 켈러의 설교는 철저히 예수 복음 중심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또 그가 한 시대의 문화와 사상이 만들어지고 집약되는 ‘도시 지역’ 선교에 헌신한 만큼, 설교에서도 예리한 지성으로 우리가 몸담고 있는 현대 문화를 읽어 준다. 그래서 그의 설교는 신실한 그리스도인뿐 아니라, 구도자와 회의론자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삶의 모든 현장이 복음에 깊이 뿌리박히는 데 집중한 설교는, 거대 도시 뉴욕 한복판에서 살아가는 리디머교회 교인들을 “맨해튼에서 가장 활력 넘치는 회중”으로 변모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지역을 넘어 매주 3만여 명 이상이 교회 웹사이트를 통해 그의 설교를 애청하고 있다.팀 켈러는 신학교를 갓 졸업한 스물네 살의 나이에 버지니아 웨스트호프웰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했다. 그는 이후 9년간(1975-1984년) 이 교회에서 강해 설교를 비롯해 약 1,500편에 달하는 다양한 범주의 설교를 했다. 신학생 시절엔 설교학에서 C학점을 받기도 했던 그는, 오랜 세월 교인들의 따뜻한 사랑과 지지가 담긴 설교 피드백을 충분히 귀담아 듣고 그들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탁월하고 깊이 있는 설교자로 성장했다. 그리하여 1984년부터는 5년간 모교인 웨스트민스터신학교 강단에서 설교학을 가르치기도 했다. 이렇듯 그는 변치 않는 ‘성경의 진리’ 위에 ‘자신이 설교자의 사명을 계속 감당하며 체득한 지혜’를 입혀 메시지에 생기를 더했다. 자신이 믿는 기독교 신앙을 전달하려는 이들, 특히 설교자로 살아가는 목회자나 교사들에게 더없이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목회자나 예비 목회자라면 누구나 소장하는 것을 넘어서 정독하고 완독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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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팀 켈러의 탕부 하나님 - 예수 복음의 심장부를 찾아서 (커버이미지)
    [종교/역학]팀 켈러의 탕부 하나님 - 예수 복음의 심장부를 찾아서
    • 팀 켈러 지음, 윤종석 옮김
    • 두란노
    • 2015-11-30

    더는 새로울 것 없다 치부되는복음에 대한 예리한 도발죄와 은혜와 구원 그리고 하나님나라에 대하여영적 불모지인 뉴욕 한복판에서 일궈 낸 사역을 통해 도심 목회 및 교회 개척의 새로운 청사진을 보여 준 동시에, 다양한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룬 명저로 널리 알려진 팀 켈러. 작가로서의 팀 켈러를 사랑하는 애독자는 물론이고, 막연히 어려울 거라는 생각에 그의 책을 선뜻 펴지 못했던 이들까지도 비교적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 출간되었다. “21세기의 C. S. 루이스”라는 별칭이 무색하지 않게, 저자 특유의 지성적 문체로 ‘탕자의 비유’의 본질적 메시지를 파헤친 《탕부 하나님》. 더없이 복음의 핵심을 짚어 냈고, 우리가 ‘다 안다’ 자부하는 성경 속 친숙한 이야기에 ‘탕부 하나님’이라는 제목만큼이나 도발적으로 접근했다.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꼭 한 번 이상 읽고, 반드시 중심에 새겨야 할 메시지!왜 ‘탕부 하나님’(The Prodigal God)인가prodigal [프러디걸]1. 무모할 정도로 씀씀이가 헤픈2. 남김없이 다 써 버리는이 책은 비유 속 형제의 행동과 이면의 속마음을 면밀히 추적하면서, 자기 행복을 얻기 위해 막다른 두 길을 질주하는 이 시대상을 폭로한다. 특히 온 인류가 ‘탕자’로 낙인 찍은 동생 못지않게 형도 ‘잃어버린 아들’임을 밝힌다. 팀 켈러는 단호하게 두 아들 다 틀렸음을 지적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 다 되찾기 위해 그 크기와 깊이를 가늠할 수조차 없이 ‘사랑을 탕진하는’ 아버지 마음 앞에 우리를 멈춰 세운다. 저자는 ‘탕자’(prodigal son)에 쓰인 단어 ‘prodigal’(프러디걸)을, 앞뒤 재지 않고 무모할 정도로 자녀에게 다 쏟아 부으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수식하는 데 과감하게 사용했다. 그만큼 이 책의 메시지는 파격적이다. ‘자신이 경건하다고 굳게 믿는 성실한 기존 신자’에게 틀에 박힌 종교의 테두리를 부숴 날것의 복음을 끄집어내는 역할을 해줄 것이고, 비신자나 초신자에게는 기독교 신앙을 올바로 알리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은 ‘엄격한 종교적 도덕주의자’과 ‘감각적 쾌락을 좇는 회의론자’, 또 그 둘 사이를 오가며 방황하는 이들에게 우리를 찾으러 이 땅에 오신 진정한 형, 예수를 소개하고, 막다른 길에서 우리를 꺼내 ‘예수’라는 생명 길을 걷게 해 주신 복음의 참 의미를 선명하게 보여 준다. 오늘,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는 귀향을 시작하라. 그리고 매일같이 예수 복음을 누리며 살라. 종말의 날에 마침내 아버지 집, 영원한 잔치에 참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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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브리어의 시간 (커버이미지)
    [종교/역학]히브리어의 시간
    • 송민원 지음
    • 복있는사람
    • 2024-12-04

    “히브리어는 죽은 언어가 아니라성경 시대 사람들과 호흡하는 살아 있는 언어입니다”\"고대근동 언어학자 송민원 교수의 히브리어 수업“저는 히브리어 성경이 자신의 속살을 처음으로 저에게 보여준 순간을 잊지 못합니다. 그때 만난 히브리어는 마치 날것의 언어 같았습니다. 각 단어와 그 단어가 지칭하는 실재 사이의 거리가 가까워서 훨씬 ‘원초적인’ 언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갈피를 잡지 못하고 어렵게만 여기던 언어가 그 순간 어린아이의 말처럼, 자장가 삼아 옛이야기를 들려주시던 할머니의 목소리처럼 친근하게 다가왔습니다.언어와 시간의 차이를 뛰어넘어 창세기 1장이 그대로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천지창조의 순간을 제 눈으로 목도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 순간은 제 삶의 방향을 바꾸었습니다. 그 경험이 구약학과 고대근동학으로 저를 안내했고 지금까지 20여 년을 히브리어와 성경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삶으로 이끌었습니다. 이 책 『히브리어의 시간』은 이러한 과정의 결실입니다.히브리어를 배우는 것은 지적 훈련일 뿐 아니라 영성 훈련입니다. 이 언어가 어떤 신비한 힘을 지닌 언어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낯선 언어를 배우는 것이 우리로 하여금 익숙한 틀에서 벗어나게 한다는 점에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오래 하다 보면 해오던 대로 익숙한 방식에 안주하고 싶어집니다. 저는 그것을 ‘관성적 신앙’ 혹은 ‘신앙의 관성’이라고 부릅니다. 음악 전공자들은 일부러 불규칙한 리듬이나 불협화음을 듣는 훈련을 합니다. 익숙한 틀에서 벗어나 낯선 소리에 귀를 여는 훈련입니다.히브리어를 배우는 것도 이와 같습니다. 낯선 언어를 배우는 일은 우리를 안전하고 익숙한 틀 밖으로 내몹니다. 평소에 듣던 음역대를 벗어난 하나님의 낯선 음성을 듣는다는 점에서 히브리어를 접하는 것은 일종의 영적 훈련이 될 것입니다.수천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더 깊은 말씀의 자리로 나아가는히브리어의 시간 여행『히브리어의 시간』은 히브리어를 통해 성경의 깊은 맛을 음미하는 시간이면서, 동시에 히브리어가 쓰이던 성경의 시간을 뜻합니다. 하나님이 히브리어로 말씀하시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 언어로 말씀하셔야 성경 시대에 살던 사람들이 가장 잘 이해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제대로 이해하려면 히브리어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성경의 첫 번째 독자인 고대 이스라엘 사람들의 사고방식과 문화를 알아야 합니다. 이 책은 ‘히브리적 사고’라고 불리는 그들의 독특한 언어문화 속에 담긴 하나님 이해와 인간 이해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이 책의 특징- 구약성서의 원어인 히브리어를 다루며, 히브리적 사고를 고찰하고 이를 통해 성경을 더욱 다층적으로 이해함으로써 깊은 묵상을 끌어낸다.- 성경 히브리어를 고찰하고, 다양한 언어권에서의 성경 해석을 제시함으로써 ‘번역’이라는 특성으로 인해 발생하는 간극을 좁힌다.- 각 장 단어 해설 마지막 별면에 단어를 따라 쓰거나 핵심 내용을 기록할 수 있는 공간을 제시했다.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4, 누적예약 5
  • 스토리텔링 성경 : 민수기 - 성경 전 장을 이야기로 풀어 쓴 (커버이미지)
    [종교/역학]스토리텔링 성경 : 민수기 - 성경 전 장을 이야기로 풀어 쓴
    • 김영진.강정훈.천종수 지음
    • 성서원
    • 2019-10-16

    성경을 이해함에 있어서 성경본문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10번 읽는 것보다스토리텔링 성경을 한번 정독하는 것이 훨씬 낫다.우리네 인생 이야기로 젖어드는 생명과 구원의 거룩한 이야기이야기로 풀어 쓴 성경! 이 책을 통해 그 동안 몰랐던 성경스토리를 알게 된다. 내 가슴이다시 뛰기 시작한다!소설처럼 성경을 쉽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놓았습니다. 성경에서 생략된 이야기를 읽다보면 그 속에 숨겨진 나의 인생드라마를 보게 될 것입니다. 그 동안 우리는 성경을 통해 성경 지식만 쌓아왔습니다. \'아멘\' 이후에 우리의 삶에 예수가 없는 이유는, 가슴속의 뜨거워짐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제 스토리텔링 성경에 나타난 구속사적 성경 이야기를 통해 나의 삶을 투영해 보세요. 다시 메시아 예수를 만나는 기적을 체험하실 것입니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메시아 예수를 찾아가는 구속사 이야기다성경 66권에는 숱한 인물이 등장하고 많은 이야기가 전개된다. 그러나 그 모든 인물과 이야기를 관통하며 흐르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메시아 예수\'다. 구약성경은 \'장차 오실 메시아\'를, 신약성경은 \'이 땅에 오신 메시아\'를, 성경의 맨 마지막 요한계시록은 \'다시 오실 메시아\'를 이야기한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그 흐름을 놓치지 않고, 모든 이야기와 사건과 인물 속에서 하나님의 구속사를 예리하게 추적한다. \'메시아 예수\'를 통해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점진적으로 인류 역사 속에서 실현되고 있는 그 핵심을 충실하게 그려내고자 하였다. - 스토리텔링 성경은 가슴 적시는 하나님의 사랑 이야기다하나님이 성경 66권을 통해 우리에게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의 핵심은 무엇일까? 한마디로 \'하나님의 사랑\'이다. 타락한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절절히 나타나 있는 사랑의 편지가 성경이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 그러므로 누구든, 어떤 상황이든, 어떤 모양이든, 언제든, 내 사랑의 품속으로 돌아오라!\"는 하나님의 사랑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전하고자 하였다. - 스토리텔링 성경은 흥미진진한 생명과 구원의 대하드라마다성경에는 삶 속에서 누구나 경험하게 되는 희로애락이 고스란히 담겨 있지만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주로 다루다보니 세밀하고 리얼한 심리 묘사가 생략되었다. 그러다 보니 독자 스스로 자기 자신의 이야기로 환치하여 확대 해석하지 않으면 성경 이야기를 자기 인생에 적용시켜 해석하기가 힘들게 되어 있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경건한 묵상을 통해 그런 심리를 생생하게 복원하고자 했다. 성경은 실로 장엄하고 흥미진진한 대하드라마로, 이름이 소개된 인물 3천여 명, 주연 10여 명, 조연 120여 명, 이름 없는 수많은 엑스트라, 주요 배경이 되는 나라 12개국, 촬영 장소가 무려 1,500여 곳에 달한다. 거대한 스케일의 이 대하드라마의 총감독은 하나님, 연출은 성령님, 주인공은 메시아 예수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이토록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재밌고 장엄한 대하드라마가 바로 자기 자신의 이야기로 해석되어 피가 되고 살이 될 수 있도록 성경을 현대인의 살아가는 정황에 맞도록 리모델링 건축을 하고자 하였다. - 스토리텔링 성경은 오랜 세월의 피땀 어린 결정체다스토리텔링 성경은 지난한 성서원의 반세기 역사를 배경으로 삼아 탄생했다. 성서원은 1978년 현대어 성경을 기획 출판했고, 2005년부터 10년 동안 그것을 수정하고 보완하여 쉬운말 성경(2016년)을 출판했다. 또한 필자는 수많은 지면에 다양한 연재를 했고, 2013년에는 재밌는 성경(전 3권), 2017년에는 20년 작품인 성경 전장 시집 성경의 노래(전 6권)를 냈다. 이 모든 작업들이 밑거름 되고 노하우 되어, 마침내 스토리텔링 성경이 빛을 보게 된 것이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누구나 읽고 싶은 또 하나의 성경이다성경 말씀은 꿀보다 더 달다고 했다. 그런데도 왜 성경을 통독하는 일은 그렇게 힘든가? 어렵사리 읽어도 왜 그 뜻을 모르는가? 스토리텔링 성경은 그 문제를 고민했다. 그래서 요즘 사람들이 스마트폰에 정신없이 빨려들듯, 한번 손에 잡으면 밤새워 읽을 수 있도록 쉽고도 재밌게 만들었다. 그래서 스토리텔링 성경은 남녀노소 누구나 재밌게 읽고, 일단 읽으면 정신없이 빠져들고, 읽고 난 후에는 그 내용이 드라마처럼 오래도록 가슴에 남는 우리 시대의 또 하나의 성경이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함께 모여 만든 팀스피릿(Team Spirit) 작품이다스토리텔링 성경의 방대한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팀이 필요했다. 필자가 기획하고 주관하며 원고를 체킹했다. 초고는 30년 넘게 주석과 강해를 써온 성서원의 천종수 실장이 작성했다. 스토리텔링을 탄탄하게 보강하는 일은 조선일보 신춘문예 출신 강정훈 목사가 담당했다. 문장 교열과 편집은 유영일 작가, 교정은 조성은 선생, 일러스트는 김천정 화백, 그리고 모든 내용의 책임 감수는 우리말 성경번역의 산 증인인 민영진 박사가 맡았다. 함께 모여 기도하며 하나의 정신으로 만들었다.오늘날 세상은 말씀의 꼴이 말라 영적 황무지로 변해가고 있다. 스토리텔링 성경을 통해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를 경험하길 바란다.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들이 생기를 얻어 하나님의 군대로 회복되듯 그런 뜨거운 영성을 체험하길 바란다. 숱한 난관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성령님의 도움으로 스토리텔링 성경 출간에 쓰임 받아 감사하고도 기쁘다. 내 필력의 마지막 역작으로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선물을 내놓을 수 있어 진정 뿌듯하다. 인생 석양(夕陽)에 서 있는 지금, 새삼 그 기쁨을 감출 수 없다. 모든 영광을 오롯이 하나님께 올린다. 출간 일정 (국내 최초 매월 한권씩 나오는 월간 도서) 매일 QT책으로 묵상하듯이, 이제 스토리텔링성경으로 매월 통독,QT 하세요. 다음달이 기다려지는 설레임으로 스토리텔링 시작하세요!나는 스토리텔링성경으로 통독한다! (매월 한 권씩)지금 바로 시작하세요!2년간 24권 완간- 구약 16권 (2019년1월~2020년 4월)- 신약 8권 (2020년 5월~2020년12월)2019년(구약)1월 창세기 2월 출애굽기 3월 레위기 4월 민수기 5월 신명기 6월 여호수아-룻기7월 사무엘상-사무엘하 8월 열왕기상-열왕기하 9월 역대상-역대하10월 에스라-욥기11월 시편12월 잠언-아가2020년(구약~신약)1월 이사야2월 예레미야-애가3월 에스겔-다니엘4월 호세아-말라기5월 마태복음 (신약)6월 마가복음 7월 누가복음 8월 요한복음 9월 사도행전 10월 로마서-고린도후서 11월 갈라디아서-빌레몬서12월 히브리서-요한계시록 스토리텔성경 원정대 모집중! 5개월간 모세오경을 함께해요! 스토리텔성경 원정대란?이 책은 전체 20여권의 방대한 분량으로, 모세오경은 총 5권 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19년 1월부터 매달 1권씩 나올 예정입니다.첫 책 창세기를 시작으로 성서원 북카페에서 월~금까지 매일 무료 연재를 시작합니다.기존 성경통독처럼 신청 게시글 하단에 댓글로 ①참여 댓글을 남기고,매일 연재되는 글 하단에 글을 읽고난 후 간단한 ②미션완료 댓글이나 소감을 짧게 남깁니다.③완독 리뷰에 책을 읽은 난 소감을 짧게 남기면 창세기 원정대 완료 됩니다.(원정대 신청 방법 : 성서원 홈페이지 참조) 추천 대상 (이런분께 추천해주세요!!) ① 첫째, 아직 읽을만한 대표 기독교 도서가 마땅히 없는 청소년 대상② 둘째, 성경을 처음 접하는데 이해가 부족한 모든 초신자 대상③ 셋째, 어떻게 하면 성경을 재밌게 전달할까 고민하는 주일학교 선생님 대상 무료 체험하기① 유튜브 무료 낭독회 : 유뷰트에 “스토리텔링성경”을 검색하세요. (전체 낭독중!)② 무료 전자책 : 인터넷 서점(ebook)에서 “스토리텔링성경”을 검색하세요. (각 권별 무료 체험판 등록중!)③ 모세오경 원정대 신청 : 매일 10시에 연재되는 원정대에 참여하세요. (네이버카페 “성서원”검색)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7, 누적예약 4
  • 기독교 강요 1 (커버이미지)
    [종교/역학]기독교 강요 1
    • 장 칼뱅 지음
    • 담장너머
    • 2015-12-01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32, 누적예약 3
  • 팀 켈러, 당신을 위한 갈라디아서 (커버이미지)
    [종교/역학]팀 켈러, 당신을 위한 갈라디아서
    • 팀 켈러 지음, 윤종석 옮김
    • 두란노
    • 2018-09-21

    “다른 복음은 없나니!”처음 받은 복음을 버리고 영적 궤도에서 이탈한갈라디아교회를 향한 바울의 복음 변증 바울은 은혜 가운데서 출발했지만 하나님께 인정받기 위해 행위로 돌아간 갈라디아교회를 향해, 다시 복음으로 돌아올 것을 외치고 있다. 처음 받은 복음에 더하거나 수정하는 것은, 우리의 신앙과 공동체를 교묘하게 변질시킨다. 이것은 점점 중심을 잃어버리고, 복음을 부인하게 하며, 하나님의 은혜에서 떠나게 만드는 심각한 불신앙이다. 팀 켈러는 복음 아닌 다른 복음을 붙잡은 것이 하나님을 등지게 되고, 복음 안에서 자유자였다가 다시 율법의 굴레에 갇히는 것임을 거듭 강조한다. “다른 복음은 아예 복음이 아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예외는 아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회심한 후에는 복음을 듣거나 공부하거나 이해할 필요가 없고 무언가 좀 더 ‘고차원적인’ 내용이 필요하다고 여긴다. 그래서 복음이란 일련의 기초 교리이며 사람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하는 관문 정도로 잘못 이해한다. 복음은 기독교의 기초만이 아니라 전부이며, 평생에 필요한 것이다. 갈라디아서는 다이너마이트다. 우리에게 깊은 의미와 안정과 만족을 누리게 하는 기쁨과 자유의 폭발이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부르시는 자리이다. 팀 켈러는 갈라디아서를 통해 우리를 다시 복음을 대면하도록 이끌어, 복음이 우리 심령 속에 폭발해 온전히 복음에 중심을 두는 삶을 살도록 초대한다.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26, 누적예약 3
  • 성경신학 스터디 바이블 로마서 (커버이미지)
    [종교/역학]성경신학 스터디 바이블 로마서
    • 더글러스 J. 무
    • 복있는사람
    • 2019-10-16

    『성경신학 스터디 바이블』은 D. A. 카슨, 더글러스 J. 무 등 저명한 복음주의 성경신학자들이 기획, 집필한 탁월한 성경 연구 자료다. 성경 각 책의 주요 구절들에 대한 세밀한 주석은 물론, ‘성경신학’의 큰 그림 속에서 성경의 전체 맥락과 중심 메시지를 시야에서 놓치지 않는다. 이 책의 핵심어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 곧 구속사(救贖史)다. 성경 전체를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성취되어 가는 하나의 거대한 드라마로 읽게 한다. 독자는 이 『성경신학 스터디 바이블』의 신뢰할 만한 안내를 통해, 성경의 숲과 나무를 모두 보는 폭넓고, 균형 잡힌 시각을 갖게 된다. 또한 이 책은 소수만이 누리던 성경 주석들의 핵심을 집대성해 성경을 진지하게 대하는 모든 사람에게 돌려준다. 이 책은 성경과 복음에 대한 열망과 확신, 교회에 대한 사랑과 헌신, 그리스도인의 삶의 열정을 깊고, 새롭게 일깨워 줄 것이다. 『성경신학 스터디 바이블』의 출간을 앞두고 먼저 로마서 부분을 선보인다. 로마서 주석 집필자인 더글러스 J. 무는 복음주의 신학의 전통적 관점에서 폭넓고, 깊이 있는 연구를 통해 여러 뛰어난 주석들을 펴냈다. 특히, 무의 로마서 주석은 신학적 입장과 관계없이 가장 널리 읽힌다. 이 책은 그동안 일반 독자가 접근하기 어려웠던 그의 주석의 정수를 담았다. 간결하지만, 로마서의 핵심 주제와 전체 맥락을 알기 쉽게 짚어 준다. 마찬가지로 무가 집필한 이 책의 신약성경 서론과 서신서·로마서 개론은, 신약성경의 역사와 문학에 대한 지식, 성경 자체의 주제와 개념들을 통한 성경 읽기(‘성경을 성경으로 해석’) 등 성경 해석의 핵심적인 방법들을 일러 주어, 독자의 한층 더 깊은 성경 이해를 돕는다. 이 책과 함께 독자는 로마서 메시지를 오늘 여기 우리를 위한 생생한 복음으로 듣게 될 것이다. 독자 대상: 성경을 연구하고 설교하는 목회자, 신학생 성경 공부 인도자, 성경을 깊이 읽기 원하는 독자 로마서의 성경신학적 이해와 그 적용에 관심이 있는 독자 출간 예정인 『성경신학 스터디 바이블』을 전자책을 통해 먼저 만나고 싶은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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