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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은 마게도냐였다 (커버이미지)
그곳은 마게도냐였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황화진 지음 
  • 출판사북랩 
  • 출판일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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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기꺼이 손을 내밀어라!

지구촌 곳곳에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해지기를 간절히 염원하는

목사 황화진의 꿈과 소소한 일상의 소회를 담은 신앙 에세이




누구에게나 기도하고 싶은 순간이 있다. 이리 봐도 출구가 없고, 저리 봐도 깜깜 절벽이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은 그런 순간, 우리는 그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오로지 하늘을 향해 엎드려 기도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평범한 한 목회자의 삶을 진솔하게 엮어낸 신앙 에세이다. 힘들 때만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 아닌, 저자의 삶 전체가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이기에 글 전체에 복음적 의미가 있다. 하지만 꼭 기독교인만 읽어야 하는 내용은 아니다. 누구나 읽어도 감동과 은혜를 주는 책이다. 인간성을 잃어 가는 세상에 일침을 가하기도 하며, 상처받은 인간들을 어루만져 주기도 한다. 기독교인이 읽는다면 믿음을 더욱 깊고 굳게 할 것이고, 비기독교인에게는 더 깊은 성찰의 시간이 될 것이다. 저자에게는 목사라는 거룩함보다 누구에게나 친근한 이웃집 아저씨 같은 털털함이 엿보인다. 글 속에 녹아 있는 위트와 공감으로 이 책은 따뜻한 마음의 양식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1956년 강화 교동도에서 태어났다. 그 섬에서 외부 문명과는 많이 단절된 상태로 고등학교(1회)까지 마쳤다. 그 후 뭍으로 나왔다. 주경야독으로 대학은 방송대와 안양대를, 대학원은 연세대와 평택대를 다녔으며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강은교회 교우들과 32년을 한결같이 주를 섬기며 경찰서 사역과 국내외 강의 선교 사역 그리고 문단 데뷔 후 꾸준히 글 쓰는 일을 하고 있다.

목차

추천의 글 004

머리말 006



Part 1

Chapter 01 하관식에서 나는 혼자 노래를 불렀다 014

Chapter 02 나는 산이 좋다 019

Chapter 03 자나 깨나 글 조심 써 논 글도 다시 보자 021

Chapter 04 역경지수를 높이자 024

Chapter 05 기다리자 027

Chapter 06 물 없이 보낸 하루 031

Chapter 07 걸으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 034

Chapter 08 여름철 예절과 새벽의 영성 037

Chapter 09 웃으시는 예수님 040

Chapter 10 아마추어 부흥사의 부흥회 일지 043

Chapter 11 부흥회를 다녀와서 046

Chapter 12 도둑한테도 배울 것이 있다 049

Chapter 13 지금은 밥을 적게 먹을 때다 052

Chapter 14 좋은 사람 좋은 습관 055



Part 2

Chapter 01 땅은 넓고 복음은 황무했다 060

Chapter 02 그곳은 마게도냐였다 065

Chapter 03 거기도 마게도냐였다 068

Chapter 04 필리핀 단기 선교 이야기 071

Chapter 05 그래도 기쁘고 감사했다 076

Chapter 06 30여 년 만에 제자를 만났다 082

Chapter 07 캄보디아 국방부 한국 방문단 우리 교회 다녀가다 088

Chapter 08 캄보디아에 복음의 꽃이 피어나기를 091

Chapter 09 탈북 대학생 축제에 다녀오다 096

Chapter 10 후배들한테 한 말씀 풀다 100

Chapter 11 반가웠던 동창회 103

Chapter 12 경찰서에서 재롱 잔치를 했다 106

Chapter 13 그래도 선교는 해야 한다 109

Chapter 14 권혜진 선교사의 가는 길을 축복한다 112



Part 3

Chapter 01 싸가지 있는 사람이 되자 116

Chapter 02 난 5,000원짜리 이발을 한다 119

Chapter 03 나는 들풀처럼 살았다 122

Chapter 04 팔불출이 되자 125

Chapter 05 그 금식이 나를 위한 것이냐 128

Chapter 06 믿은 대로 된다는데 131

Chapter 07 외모도 경쟁력이라지만 134

Chapter 08 나의 생일을 알리지 마라 137

Chapter 09 힘들여 후진했는데 140

Chapter 10 운동, 왜 낮에 해야 하나? 142

Chapter 11 성경적 자녀 양육법 145

Chapter 12 설교, 그 무한한 숙제 149

Chapter 13 한글 파괴를 우려한다 152

Chapter 14 삼손의 위기관리 155



Part 4

Chapter 01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 160

Chapter 02 한국 교회 무엇이 문제인가? 164

Chapter 03 한국 기독교회의 설립과 방향성 167

Chapter 04 목회자의 의식 개혁이 필요하다 170

Chapter 05 제자는 훈련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173

Chapter 06 예수 그리스도는 온유한 리더십이었다 176

Chapter 07 예수사관학교를 다녀와서 181

Chapter 08 나는 시대를 앞서 갔다 185

Chapter 09 때로는 아날로그 시절이 그립다 188

Chapter 10 벌초를 다녀왔다 191

Chapter 11 부흥회 때문에 시험 들 뻔한 교회 이야기 194

Chapter 12 하늘의 상을 바라보라 197

Chapter 13 긍정의 사람이 되자 200

Chapter 14 복된 날을 복되게 보내자 203



Part 5

Chapter 01 물을 돈 쓰듯 하자 208

Chapter 02 이루지 못한 음악 사랑 211

Chapter 03 건강한 인생 후반전을 기대한다 215

Chapter 04 다 만날 만해서 만난다 218

Chapter 05 하루 동안 세 번 바람 맞다 221

Chapter 06 신앙의 퓨전을 경계한다 224

Chapter 07 한국인과 유대인은 디아스포라 닮은꼴 227

Chapter 08 딸 결혼식 이야기 230

Chapter 09 목사님, 제가 운전하겠습니다 234

Chapter 10 가을의 문턱에서 237

Chapter 11 단풍보다 바위가 더 멋있었다 240

Chapter 12 멋없이 내려버린 첫눈 243

Chapter 13 나도 이젠 고향이 좋다 246

Chapter 14 봉공수법 250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