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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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점평점0점평가없음
- 저자박태균 지음
- 출판사21세기북스(북이십일)
- 출판일2014-10-08
푸드백신 - 박태균 지음저자 박태균 기자는 국내 유일의 식품의약전문기자로, 사람들이 ‘좋은 식품’에 가지는 맹신과 고정관념, 편견을 깨고 식품의 영양소와 질병 간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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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이건용의 현대음악강의 - 현대음악은 어떻게 만들어졌고, 시대정신을 어떻게 담아냈는가
- 평점평점0점평가없음
- 저자이건용 지음
- 출판사한길사
- 출판일2014-10-08
작곡가 이건용의 현대음악강의 - 이건용 지음한길인문학문고 생각하는사람 시리즈 9권.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작곡과 교수 이건용이 현대음악에 대한 그의 오랜 고민과 음악적..
전자책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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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역학]우리는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선포한다 - 어두운 시대에 십자가를 선포한다는 것의 의미- 케네스 리치 지음, 손승우 옮김
- 비아
- 2026-01-07
어둠과 혼란의 시기에 십자가를 이야기한다는 것은 어떠한 의미가 있는가?그 십자가를 중심으로 신앙의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영국 성공회 사제이자 신학자, \'전복적인 정통\'을 내세워 그리스도교 전통과 사회적 실천을 결합한 영성가 케네스 리치의 대표작. 1994년 처음 출간된 이후 영미권에서 사순절 묵상도서로 꾸준히 읽히고 있는 현대판 고전이다. 이 얇고 단단한 책에서 그는 그리스도교의 중심 상징인 십자가가 지닌 불편하고도 전복적인 의미를 드러낸다. 오늘날 십자가는 그리스도교의 대표저인 상징이며 이와 관련된 아름다운 작품들도 많이 등장하지만, 애초에 십자가는 수치와 추함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로마 제국에서 십자가형은 반역자들을 처형하던 극형이었고, 유대교에서는 나무에 매달려 죽은 이를 저주 받은 이로 여겼다. 그래서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려 죽음을 맞이했을 때 주변에 있던 모든 사람에게 그 모습은 완전한 실패이자 저주로 보였을 것이다. 하지만 머지 않아, 기이하게도 초기 그리스도인들은 이 수치스러운 처형 도구를 과감하게 전유해 구원과 해방의 상징으로 만들었다. 그들은 권력자들의 손에 가장 치욕적인 방식으로 처형당한 예수야말로 하느님의 계시라고 선포했다. 그리고 그랬던 그가 부활했으며, 그를 죽음으로 몰고갔던 모든 세력과 체제에 승리를 거두었다고 이야기했다. 그렇기에 그리스도교는 처음부터 공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었으며, 아주 근본적인 의미에서 전복적이었다. 사회에서 버림받고 밀려난 이들과 함께한 이, 그리고 그중에서도 가장 수치스러운 방식으로 죽음을 맞이했던 이를 \'주님\'이라 고백함으로써 그리스도교는 이 땅에 새로운 전망과 세계를 보는 새로운 방식을 가져왔다. 하지만 오늘날은 어떠한가? 리치는 묻는다. 교회는 과연 이러한 십자가의 급진성을 기억하고 있는가? \"성문 밖에서\" 죽음을 맞이한 예수를 주님으로 고백하고, 따르기로 결단한 제자로서 경계 너머로, 소외된 이들이 있는 곳으로 나아가고 있는가? 이러한 리치의 통찰은 단순한 교회 비판, 사회 비판을 넘어선다. 그는 깊이 있는 영성과 묵상이 결여된 사회 운동이 얼마나 공허한지를 알고 있다. 십자가는 우리를 어둠으로, 알 수 없는 영역으로 이끈다. 그곳에서 우리는 자신의 한계와 취약함을 마주하게 되고, 역설적으로 바로 그 약함을 통해 다른 이들과 진정한 연대가 가능해진다고 그는 말한다. 시인 이디스 시트웰의 시에서 러시아 정교회의 \'거룩한 바보들\'의 이야기까지, 현대 철학자들의 통찰에서 자신의 목회 경험까지, 리치는 풍부한 자료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논지를 전개한다. 이 책은 우리를 안주하게 두는 책이 아니다. 대신 더 깊은 신앙의 여정으로, 세상의 고통과 정면으로 마주하는 자리로 우리를 초대하는 책이다. 혐오가 점증하고, 인간의 가치가 희석되며, 정치가 권력 관철의 도구로만 전락한 오늘날, 그가 던지는 질문과 성찰은 더 진중하게 다가온다. 어둠과 혼란의 시기, 십자가에 의미를 되새기는 데 이 책은 더 없이 좋은 동반자가 될 것이다. 어둠과 혼란의 시기에 십자가를 이야기한다는 것은 어떠한 의미가 있는가?그 십자가를 중심으로 신앙의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십자가의 의미, 사순절의 의미에 관한 현대판 고전\"오랜 기간, 저는 십자가를 어떻게 선포해야 할지, 그리스도인의 삶과 십자가가 어떠한 연관을 지니고 있다고 해야 할지에 골몰해 왔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결국 예수 그리스도를 입는 것이며, 그분의 죽음과 부활에 온전히 참여하는 것입니다. 설교자는 이를 전해야만 합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대개 그러하듯, 이 진리가 우리의 일상과 실천에 어떠한 의미를 지니는지를 저는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이 이 책을 읽었고, 또 읽고 있으며 여러 서평이 나오고 있는 것도 같은 이유 때문일 것입니다. \" - 본문 中 영국 성공회 사제이자 신학자, \'전복적인 정통\'을 내세워 그리스도교 전통과 사회적 실천을 결합한 영성가 케네스 리치의 대표작. 1994년 처음 출간된 이후 영미권에서 사순절 묵상도서로 꾸준히 읽히고 있는 현대판 고전이다. 이 얇고 단단한 책에서 그는 그리스도교의 중심 상징인 십자가가 지닌 불편하고도 전복적인 의미를 드러낸다. 오늘날 십자가는 그리스도교의 대표저인 상징이며 이와 관련된 아름다운 작품들도 많이 등장하지만, 애초에 십자가는 수치와 추함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로마 제국에서 십자가형은 반역자들을 처형하던 극형이었고, 유대교에서는 나무에 매달려 죽은 이를 저주 받은 이로 여겼다. 그래서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려 죽음을 맞이했을 때 주변에 있던 모든 사람에게 그 모습은 완전한 실패이자 저주로 보였을 것이다. 하지만 머지 않아, 기이하게도 초기 그리스도인들은 이 수치스러운 처형 도구를 과감하게 전유해 구원과 해방의 상징으로 만들었다. 그들은 권력자들의 손에 가장 치욕적인 방식으로 처형당한 예수야말로 하느님의 계시라고 선포했다. 그리고 그랬던 그가 부활했으며, 그를 죽음으로 몰고갔던 모든 세력과 체제에 승리를 거두었다고 이야기했다. 그렇기에 그리스도교는 처음부터 공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었으며, 아주 근본적인 의미에서 전복적이었다. 사회에서 버림받고 밀려난 이들과 함께한 이, 그리고 그중에서도 가장 수치스러운 방식으로 죽음을 맞이했던 이를 \'주님\'이라 고백함으로써 그리스도교는 이 땅에 새로운 전망과 세계를 보는 새로운 방식을 가져왔다. 하지만 오늘날은 어떠한가? 리치는 묻는다. 교회는 과연 이러한 십자가의 급진성을 기억하고 있는가? \"성문 밖에서\" 죽음을 맞이한 예수를 주님으로 고백하고, 따르기로 결단한 제자로서 경계 너머로, 소외된 이들이 있는 곳으로 나아가고 있는가? 이러한 리치의 통찰은 단순한 교회 비판, 사회 비판을 넘어선다. 그는 깊이 있는 영성과 묵상이 결여된 사회 운동이 얼마나 공허한지를 알고 있다. 십자가는 우리를 어둠으로, 알 수 없는 영역으로 이끈다. 그곳에서 우리는 자신의 한계와 취약함을 마주하게 되고, 역설적으로 바로 그 약함을 통해 다른 이들과 진정한 연대가 가능해진다고 그는 말한다. 시인 이디스 시트웰의 시에서 러시아 정교회의 \'거룩한 바보들\'의 이야기까지, 현대 철학자들의 통찰에서 자신의 목회 경험까지, 리치는 풍부한 자료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논지를 전개한다. 이 책은 우리를 안주하게 두는 책이 아니다. 대신 더 깊은 신앙의 여정으로, 세상의 고통과 정면으로 마주하는 자리로 우리를 초대하는 책이다. 혐오가 점증하고, 인간의 가치가 희석되며, 정치가 권력 관철의 도구로만 전락한 오늘날, 그가 던지는 질문과 성찰은 더 진중하게 다가온다. 어둠과 혼란의 시기, 십자가에 의미를 되새기는 데 이 책은 더 없이 좋은 동반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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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인플루언스- 곤도 후미에 지음, 남소현 옮김
- 북플라자
- 2026-01-07
“네 할아버지를 죽여 줄게. 대신 남편을 죽여 줘.”세 명의 소녀를 연결하는 세 건의 살인 사건!아파트 단지에 사는 초등학생 유리는 단짝 친구인 사토코가 집에서 할아버지에게 성적 학대를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큰 충격을 받는다. 사토코를 구해 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을 안고 중학생이 된 유리는 전학생 마호가 괴한에게 습격당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마호를 구하려다가 그만 남자를 칼로 찌르게 되는데….학교 폭력부터 성범죄에 이르기까지 사회에 만연한 악에 무방비하게 노출된 소녀들과 이들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수수께끼 같은 사건들. 무려 20년에 걸친 세 여자의 복잡하면서도 비밀스러운 관계를 치밀하고 섬세하게 그려 낸 걸작 심리 서스펜스.하시모토 칸나 주연, 일본 WOWOW 연속 드라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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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4일간의 가족- 가와세 나나오 지음, 문지원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6-01-07
인터넷 동반자살 지원자들의 위기에 빠진 아기 구하기! 압도적인 질주감! 우리는 죽으려고 모였다. 그런데……. 『4일간의 가족』은 『만사 조심하라』로 제57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가와세 나나오가 쓴 ‘인터넷 동반자살 지원자들의 위기에 빠진 아기 구하기’ 이야기다. 이야기는 깊은 밤 산속, 오로지 자살을 하기 위해서 인터넷으로 알게 된 사람들이 한데 모이는 장면에서 시작한다. 그런데 잠시 후 그들이 숨어든 산속에 또 다른 존재인 수상한 여자가 등장한다. 배낭을 메고 나무숲으로 들어갔던 여자는 무언가를 버리고 산을 떠난다. 네 사람은 원래 목적대로 차의 틈을 테이프로 꽁꽁 막고 연탄불을 피우려는데 그때 이상한 울음소리가 들려온다. 네 사람은 울음소리의 근원인 버려진 배낭 속에 갓난아이가 들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경악을 금치 못한다. 범죄조직이 살해하려 한 이 아기를 네 사람은 당분간 보호하기로 결정한다. 그런데 갑자기 자칭 아기 엄마라는 여자가 SNS에 영상을 올리고, 이 때문에 그들은 꼼짝없이 유괴범이라는 누명을 뒤집어쓰고 마녀사냥을 당한다. 이 누명을 벗기 위해 이들이 택한 방법은?그 방법을 좌충우돌 이뤄가는 여정과 그 여정의 끝에 기다리고 있는 진실은? 『4일간의 가족』의 중심인물인 네 사람은 전부 과거가 깨끗하지 않거나 호감 가지 않는 불쾌한 인물들이다. 뼛속까지 남존여비 사상에 물든 60대 남성, 노인들을 상대로 스낵바를 운영하던 탐욕스러운 노파, 단순히 자신의 욕망을 위해 시골 마을을 의도적으로 파괴하는 젊은 여자, 오만하고 건방진 열여섯 소년이 그러하다. 나이와 성격, 사연이 제각각인 네 사람이 인터넷이라는 공간을 통해 만난 인연으로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특히 생판 남인 갓난아기를 구해야 한다는 공동의 목적 아래 이들은 이제까지 자신이 살아온 길을 되돌아보고, 자신과 함께하는 서로를 마주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결핍과 상처를 스스로 치유하게 되고 죽으려던 마음에는 새살이 돋기 시작한다. 죽을 위기까지 몰린 이 사람들이 재생할 수 있던 계기와 변화는 사건이 전개됨에 따라 점점 강력하게 묻어난다. 네 사람은 아기를 중심으로 여러 우여곡절을 함께 겪으며 각자의 인생 터닝포인트를 향해 함께 나아간다. 이 모든 것이 4일이라는 시간 동안 이루어지며, 마치 한편의 로드무비를 보는 것처럼 긴박한 질주감이 작품을 관통한다. 최악이자 최강인 팀이 보여주는 스릴감 넘치는 인생 터닝 미스터리를 즐겨주시기를 바란다. “발가락이 다섯 개 다 있네. 작지만 발톱도 있고, 굉장하다.” 가와세 나나오의 『4일간의 가족』은 특유의 흡인력 있는 속도감과 좌충우돌 2024년 제1회 어른 추리소설 대상(문예춘추)의 후보에 올랐다. 『4일간의 가족』에 관한 인터뷰에서 작가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등장인물은 악인이라고까지는 할 수 없지만 불쾌한 사람들입니다. 나이는 제각각이지만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사는 데 어려움을 겪으며 다른 사람에게 본심을 보여주기 어려운 사람들의 모임이죠. 특히 나쓰미는 사람을 함정에 빠뜨리는 것을 즐거워하는 비호감 인간입니다. 자신이 꼭 중심이 되어야만 하는, 인정욕구를 넘어선 무언가를 갖고 있는 인간이죠. 새로운 지역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지만 그런 정신 상태로는 불가능입니다. 이 네 사람 중에는 가장 심각한 상태일지도 몰라요. 어쨌든 처음에는 옥신각신 다투기만 하며 잘 맞지 않는 네 사람이 거기서부터 신뢰 관계를 구축하기까지를 급하지 않게 천천히 쓰고 싶었습니다.” 작가는 나쓰미를 가장 정신적으로 어려운 인물로 표현하고 있지만 이는 독자들의 관점에 따라 다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독자는 각자의 상황에 따라 각기 다른 인물에 감정 이입을 하지 않을까 싶다. 이 각기 다른 인물들을 한데 엮는 것은 역시 아기다. 아기가 트리거가 되어 그들은 새 삶을 향해 조금씩 나아간다. 이들에게 아기는 어떤 의미였을까? 작가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네 사람은 약한 존재를 구해야 한다는 정의감 때문에 아기를 도왔던 것은 아닙니다. 아기는 자신을 비추는 거울과 같은 것이죠. 이제 죽는 수밖에 없는 상황에 몰려 있던 네 사람이 그런 무구한 존재와 마주했기 때문에 처음에는 아기를 방패로 삼아 어떻게든 곤경에서 벗어나고 싶은 이기적인 생각도 있었겠지요. 내가 구원받고 싶다는 마음에서 출발한 것이지만 아기를 보호하고 네 사람이 함께 행동하는 가운데, 나 자신이 충족되고 다시 한번 인생을 살아갈 기회를 잡는 것입니다.” 선의에서 시작한 행동은 아니었지만 결과적으로 이들은 서로에게 건강하게 의지하며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또한 이들이 아기를 구하는 과정에서 인터넷에서 일어나는 마녀사냥과 신상 털기, 조회수만을 노린 자극적인 영상 등을 겪는 것을 통해 오늘날의 사이버 윤리 문제에 대해서도 한번쯤 생각하게 한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동안 네 사람이 변화하는 모습을 지켜봐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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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역학]저스트 지저스 : 오직 예수- 브라이언 박 지음
- 규장(규장문화사)
- 2026-01-07
“하나님, 저를 만나주세요, 살려주세요, 사용해주세요!!”돌아갈 곳이 없다, 내겐 아무도 없다, 예수님밖에 없다20년 세상 중독 쓰레기 인생에서 예수 중독으로, 오직 예수가 결론이 된 저스트 지저스 교회 브라이언박 목사의 His Story우리는 명예, 재정, 건강, 행복을 바라서 세상에서 분투한다. 그런데 그것은 세상에 있지 않다. 우리가 이루기 원하는 모든 삶의 정답은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의 풍성함 안에 들어 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그 하나님과 다시 하나가 된다. 이 책은 CTS 기독교TV <콜링갓>의 진행자로 잘 알려진 방송 기도 사역자 브라이언박 목사의 첫 책이다. 그는 미국을 기반으로 해외 순회 부흥사와 방송 사역자로 활동했다. 현재 가상교회이자 유튜브 채널인 ‘저스트 지저스’의 대표 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이 책은 그가 세상 성공과 실패, 중독의 나락에서 어떻게 예수님을 만나고 회복되었는지 극적으로 간증한다. 그가 만난 크고 높으신 하나님, 지금도 만나고 있는 좋으신 하나님, 그를 치료하시고, 연단하시고, 그를 통해서 역사하신 하나님의 이야기(His story)로 가득하다. 그는 자신이 만나고 체험한 분을 전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만 가지 문제에 유일한 해답이신 ‘오직 예수’만 증거한다. 절대 신뢰 오직 예수, 우리 하나님 안에 만물의 회복이 있다는 복음을 온 인류를 향해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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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역학]일대일 제자양육 성경공부 (스프링) - 개정4판- 두란노 편집부 지음
- 두란노
- 2026-01-07
자기중심적 삶에서 예수님 중심의 삶으로 변화시키는탁월하고 검증된 제자훈련 교재!구원의 확신부터 사역하는 삶까지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며 영적으로 성장해 가는 열여섯 번의 만남!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 교회가 다음 세대에 물려줄 수 있는 가장 본질적인 유산은 건물도 시스템도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세우는 사역이다. 40여 년간 수많은 그리스도인을 예수님의 제자로 세우는 데 쓰임 받고 있는 《일대일 제자양육 성경공부》가 개정 4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이번 개정판은 총 5개의 장 아래 16과로 구성했으며, 기존 교재의 틀은 유지하면서 과마다 내용 전개를 논리적으로 조정하고 문장들을 이해하기 쉽게 바꾸었다. 또 주제마다 나눔을 할 수 있는 질문들을 추가했으며 큐티 실습, 기도문 작성 등 실천적인 적용을 강화했다. 디자인도 새롭게 단장했다.제자란 자신이 삶의 주인이 아니라 예수님을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며 사는 사람이다. \'일대일 제자양육\'은 예수님의 \"제자를 삼으라\"는 명령에 충실히 응답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에게 귀중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한 그리스도인이 한 사람에게 예수님을 전하고, 그가 구원의 확신을 얻고 말씀을 토대로 균형 잡힌 신앙인으로 성장하도록 이끄는 이 교재는 예수님께 삶의 키(key)를 맡기고 그분 중심으로 살아가는 참된 제자의 길로 안내한다.수많은 그리스도인을 예수님의 제자로 세운 이 교재의 특징· 구원의 확신은 물론 신앙의 틀을 확고히 세워 준다.· 말씀을 토대로 균형 잡힌 신앙생활을 하도록 돕는다.· 양육자와 동반자가 함께 성장하게 한다.· 일방적인 성경공부가 아니라 나눔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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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독일어 기초 문법 - 내 인생 첫 번째 독일어- 이로사 지음
- PUB.365(삼육오)
- 2026-01-07
독일어 문법, 제대로 배우고 계신가요?단어를 외워도 문장이 안 만들어지고, 회화를 배워도 말이 어색한 이유는 기초 문법이 제대로 잡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복잡한 어순, 낯선 명사의 성 구분, 격에 따라 변화하는 관사와 형용사 어미, 변화무쌍한 동사 활용까지…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것이 현실이죠.《내첫독 독일어 기초 문법》은 바로 그 막막함에서 출발한 책입니다.이 책은 독일어 문법의 전반적인 틀을 처음부터 끝까지 단계적으로, 그러나 어렵지 않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입문자 맞춤형 문법서입니다.이 책은 문장의 뼈대를 이루는 핵심 문법 19개를 쉽고 직관적으로 설명합니다.‘명사의 성과 복수형’, ‘동사의 시제 변화’, ‘형용사 어미 변화’, ‘전치사와 격의 관계’ 등 독일어 초보자들이 반복해서 틀리는 문법을 ‘개념 → 예문 → 연습문제’의 단계로 구성했습니다. 각 문법은 단계적으로 누적되는 방식으로 설명되어 있어, 앞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점점 더 복잡한 문장을 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무작정 규칙만 나열하지 않았습니다.각 단원은 “왜 그렇게 되는가”를 설명해주며, 문법 개념 이해를 중심으로 풀어갑니다. 이해한 개념은 실생활과 밀접한 예문을 통해 직접 확인하고, 이어지는 연습 문제로 문법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부가서비스]문법 정리 PDF단어노트 PDF*홈페이지(www.pub365.co.kr)에서 무료 다운로드[기초 학습 동영상: 명사 및 문장 어순/구조]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88YPiiCCb7gfrald3eyTi7k0TJ690l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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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역학]모세도 그랬어 - 고단한 당신에게 전하는 위로- 강정훈 지음
- 두란노
- 2026-01-07
두려움 앞에 선 모두를 위한모세의 진짜 이야기영웅 모세 뒤에 가려진, 사람 모세의 이야기모세는 성경 속 위대한 지도자이자 후대가 존경하는 영웅으로 기억되지만, 그의 삶 이면에는 인간적인 고민과 좌절이 있었다. 민족이 핍박을 당해 두 명의 모친에게서 자라야 했고, 그 사이에서 어디에도 속하지 못해 광야로 도망쳐야 했던 시절도 있었다. 이집트의 왕 앞에 나아갔을 때,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면서도 두려움 앞에 주저하고 분노로 인해 길을 잃기도 했다. 살인을 저지르고 도망쳤던 청년 모세,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머뭇거리며 변명하던 연약한 모세, 광야에서 백성들의 불만과 원망에 지쳐 분노하던 지도자 모세. 이 책은 이런 모세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이 모세를 어떻게 다루시고 그 과정을 통해 어떤 은혜를 주시는지를 보여 준다. 이를 통해 모세가 단지 과거의 전설이 아니라, 지금 이 시대의 광야를 걸어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로 다가오게 한다. 역사와 신앙이 만나는 자리,모세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말하다이 책은 모세의 이야기를 단순히 전설처럼 서술하지 않는다. 고대 이집트의 역사와 문화, 당시의 정치적 상황을 함께 짚어내며 모세의 삶을 성경 스토리에서 끝내지 않고, 보다 실제적이고 생생하게 보여 준다. 피라미드와 나일강 문명, 파라오의 권력 구조와 같은 역사적 배경 속에서 모세의 이야기를 읽어 내려가다 보면, 그의 이야기가 성경 속 설화가 아니라 역사 속 한 인간의 이야기가 된다. 이 책은 모세를 여러 가지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여, 우리들로 하여금 연약한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하나님 앞에 드러낼 용기를 준다. 고대 역사와 신앙 이야기가 함께 어우러진 서술은 성경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삶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실패와 두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갔던 모세의 모습은, 광야 같은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깊은 위로와 소망을 줄 것이다. 우리가 모세를 안다고 하지만 90퍼센트 이상이 성공담에 머물러 있다. 지도자로 살아오면서 겪었던 고난이나 좌절, 무례한 대접 등을 너무 쉽게 간과한다. 모세니까 아프지도 않고, 두렵지도 않고, 외롭지도 않고… 모세니까…. 그 모세 자신조차도 때로는 ‘나는 모세니까 무조건 참아야 한다. 나는 모세니까 낙심해서는 안 된다’는 말과 의식이 삶을 버겁게 했는지도 모르겠다.그래서 이번 기회에 모세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다. 업적이 아니라 모세라는 인간, 그의 고민, 좌절, 인간미에 접근해 보려고 했다. 이 책으로, 모세의 일생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다루시는가도 알았으면 한다. 그런 면에서 모세는 훌륭한 멘토이다. 그도 광야에서 살았고 우리도 광야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이 책을 읽고 난 다음에는 모세에 대한 친밀감이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모세의 마음을 알아주는 독자가 많이 생긴다면 큰 보람이 되겠다. 우리가 모세의 내면에 공감하는 독자가 될 때 모세의 이야기는 나의 이야기가 된다. _ 프롤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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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역학]한국 교회 트렌드 2026 - 정확한 수치와 통계로 보는 교회 혁신의 시대 2026년 한국 교회 전망과 전략- 지용근 외 지음
- 규장(규장문화사)
- 2026-01-07
《한국 교회 트렌드 2026》은 한국 교회의 현재를 정확한 데이터와 심층 분석을 통해 조망하는 ‘한국 교회 트렌드’ 시리즈의 네 번째 책으로 심플처치, AI와 목회의 결합, 강소교회, 청빙, 호모 스피리추얼리스, 무속, 돌봄 사역, 여성 교역자, 헌금, 이주민 선교 등 10가지 주요 트렌드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특히 AI 시대를 살아가는 목회자들에게 AI를 목회의 ‘코파일럿’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탐구하고, 무속 문화의 확산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영적 갈망을 어떻게 복음적으로 채워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한다. 또한 소형 교회를 ‘강소교회’로 정의하여 작지만 강한 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임을 강조한다. 변화의 시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려면 선택과 집중을 통해 교회의 본질에 더 집중할 것을 주문한다. 교회의 변화는 교회의 생존을 넘어 복음의 중심성을 다음세대에 전달하기 위한 사명임을 자각하는 한국 교회 목회자와 중직자, 교회의 혁신을 간절히 바라는 평신도 리더들에게도 강력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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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와인킹의 8개 국어 - 서른 넘어 시작해 인생 레벨 업- 와인킹(이재형)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01-07
\"일 년에 하나씩, 할 수 있는 외국어가 늘어난다!\"세계 1위 와인 유튜버가 알려주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언어 습득법와인 관련 유튜브 채널 중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와인킹은 한국어를 포함해 독일어, 프랑스어, 영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까지 무려 8개 언어를 구사한다. 이 중 6개 언어로는 어려운 주제로 심도 있게 토론할 수 있을 정도다. 어린 시절부터 해외에서 공부했던 걸까? 탁월한 언어 천재인 걸까? 모두 아니다! 와인킹은 서른 살이 다 되어서야 본격적으로 외국어 공부를 시작했다. 그는 \"약간의 열정을 가지고 \'올바른 방법\'만 알면 누구나 해낼 수 있는 것이 외국어\"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어른이 새로운 언어를 습득하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길을 안내해, 그동안 외국어 공부에 들였던 불필요한 노력을 덜어준다. 언어가 하나씩 늘어날 때마다 펼쳐지는 다채로운 기회들을, 저자의 생생한 경험으로 직접 만나보자.“언어 하나를 넘어설 때마다 기회는 덧셈이 아니라 곱셉으로 찾아왔다” 서른 넘어 8개 국어로 인생 레벨 업!와인킹이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게 된 영상이 있다. 프랑스에서 인종차별을 하는 듯한 불친절한 웨이터 때문에 모든 손님이 기분 나빠하고 있을 때, 능숙한 언어 구사 능력과 여유로운 태도로 웨이터를 점차 변화시키면서 식당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든 영상이다. 저자는 나라별, 국적별 맞춤 대화가 가능하기에 전 세계 누구와도 기분 좋게 대화를 나눌 수 있다.하지만 남부러운 능력을 지닌 그에게도 뼈저린 실패담이 존재한다. 졸업 후 공무원 시험에도, 회사 생활에 적응하는 데도 실패했으며, 외국어를 배우는 과정에서도 세 번의 크나큰 실패를 겪었다. ‘와인만큼은 반드시 제대로 배워야만 한다’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와인과 관련된 나라의 언어 공부를 시작했다. 그 결과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대학원 각각에서 와인마케팅학, 포도재배학, 와인양조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와인 마케터로 해외에서 일하며 와인 전문가가 되었다. 또한 ‘와인을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겠다’라는 이십 대 무렵 상상하던 꿈을 현실로 이뤄내며 업계에서 독보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저자가 꿈을 실현하기까지는 ‘언어’의 도움이 절대적이었다. 이 책은 ‘AI가 실시간으로 통번역과 요약을 해주는 시대에 굳이 외국어를 배워야 할까?’에 대한 의구심을 단번에 타파한다. 저자는 “언어를 배우는 일은 세상에 거미줄을 치는 것과 같다. 할 수 있는 언어가 많아질수록 삶의 무대가 넓어진다”라고 이야기한다. 인생이 정체되었다고 느낀다면, 한층 넓은 세상을 만나고 싶다면 다시 새로운 언어를 공부해보자. 아마도 기회는 당신에게 더하기가 아니라 곱하기로 넝쿨째 찾아올 것이다. “언어를 익히는 데 필요한 건, 뛰어난 머리나 센스가 아니라 꾸준함과 도전하는 용기다!”와인킹이 언어킹이 된 비결아이들은 스펀지처럼 언어를 쭉쭉 흡수한다. 반면 어른의 언어습득력은 방수포 같다. 들어오는 즉시 튕겨낸다! 그렇다면 어른의 공부법은 아이들과 어떻게 달라야 할까?서른이 다 되어 언어 공부를 시작한 저자는 10개월 동안 공부해서 독일 대학입학자격을 따내고, 중국어 역시 10개월간 공부해서 중국어 능력 표준화 시험인 HSK를 5급까지 따냈다. 가장 높은 6급보다 딱 한 단계 낮은 등급이다. 프랑스어는 더 빠른 속도로 배웠다. 공부를 시작한 후 3개월 뒤에 기본적인 프랑스어를 어느 정도 구사하게 됐고, 6개월이 지나서는 프랑스 사람들과 얘기하는 데 큰 불편함이 없을 정도였다. 저자는 방수포처럼 튕겨내는 어른의 언어 흡수력을 가지고 도대체 어떻게 해냈던 걸까? 이 책에서는 어디서도 듣지 못한 독보적인 학습법을 소개한다. 저자가 알려주는 방법은 오랜 기간 영어를 배워도 외국인에게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하는 그간의 방법이 아니라, 1년 동안 기둥을 제대로 세워 튼튼한 건물을 완성하는 정석의 방식이다. 이후로는 건물에 살을 붙여가며 풍요로운 외국어 생활을 누리기만 하면 된다. 이렇게 배우지 않으면 우리는 또다시 아무리 쌓아도 늘지 않는 외국어 실력을 누덕누덕 때우는 데 귀한 시간과 돈만 낭비하게 될 것이다. 이 책과의 만남을 계기로 올바른 방법으로 외국어 공부를 다시 시작해보자. 늦은 나이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저자처럼 세계 곳곳 많은 사람들과 친근하고 유쾌하게 이야기꽃을 피우는 드넓은 미래가 우리 앞에 펼쳐져 있다! 와인킹의 1년 안에 끝장내는 언어 공부 노하우❶ 해당 언어를 익혀야만 한다는 절실함을 세팅한다.❷ 문법적인 요소가 골고루 포함된 120개 단어를 외운다.❸ 하루 최소 10분, 생각을 잘게 쪼개 외국어로 전환한다.❹ 나는 앵무새라고 생각하며 원어민의 발음을 최대한 비슷하게 따라 한다.❺ 듣기보다 말하기에 먼저 집중한다.❻ 아이처럼 호기심을 가지고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질문한다.❼ 절대 독학은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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